모바일 주보 등록
사무간사가 주보, 광고, 예배 순서, 교회 소식을 관리자 화면에서 등록합니다.
복음복음은
주보, 공지, 기도, 모임, 헌금까지
교회와 성도를 하나로 이어주는
교회 맞춤형 올인원 플랫폼입니다.
복음복음은 교회를 젊어지게 합니다.
교회가 젊어질 때, 복음은 더 멀리 갑니다. 교회의 본질은 지키고, 소통은 더 가깝게
현금 헌금 비중이 높은 교회일수록
청년 세대와의 결제·소통 방식에서
간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소비 방식의 구조적 변화에서 비롯된 흐름입니다.
복음복음은
모바일주보·헌금·성도커뮤니티에 그치지 않습니다.
청년 전도와 교회 소통의 구조를 다시 세우는 시스템입니다.
많은 교회가 디지털 전환을 고민하지만, 기존 도구들은 교회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인쇄비용과 시간, 낭비되는 종이까지 부담이 됩니다.
종이 주보는 필요한 만큼 유지하고, 모바일 주보로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문자, 구두 안내를 병행해도 중요한 소식이 성도에게 제때 전달되지 않는 문제가 반복됩니다.
현금 지참을 부담스러워 하는 성도들이 늘고 있지만, 교회에 적합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모바일 헌금 수단이 없습니다.
유튜브, 카카오채널, 엑셀, 문자 발송 서비스를 따로 운영하면 담당자의 관리 부담이 커집니다.

매주 인쇄되는 종이 주보 — 모바일과 병행
복음광장은 교회 담당자, 사역자가 예배순서, 교회소식, 성경본문, 기도제목, 헌금안내, 새가족 안내를 입력해 모바일 주보와 안내장, 공지사항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온라인 제작 서비스입니다.
종이 주보는 필요한 만큼 유지하면서, 완성된 주보, 알림장, 초대장, 공지사항은 복음톡, 카카오톡, 문자, 링크로 성도에게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성도가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주보, 알림장, 구역초대장 등을 확인하고, 교회의 강력한 커뮤니티를 제공합니다.
공지, 예배 알림, 행사 안내, 구역예배, 소속변경 등을 앱 알림으로 성도 전체에게 즉시 발송합니다.
교회 맞춤 헌금 항목을 설정하여 모바일로 성도는 생일·회복·취업 등 특별한 감사의 마음으로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곳에서도 헌금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보, 게시판, 알림, 기도요청, 헌금까지 하나의 앱에서. 관리자도 성도도 훨씬 간편하게 사용합니다.
새가족 초청, 전도 모임 안내, 행사 소식을 모바일로 빠르게 공유해 교회 밖 이웃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도 제목과 내용을 앱으로 간편하게 접수하고 중보기도팀에 바로 전달해, 긴급한 기도 요청도 놓치지 않고 함께 중보기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
담당자는 쉽게 등록하고, 성도는 자연스럽게 확인합니다. 복음복음은 교회의 주간 소통 흐름을 하나로 묶어 줍니다.
사무간사가 주보, 광고, 예배 순서, 교회 소식을 관리자 화면에서 등록합니다.
예배 전 성도에게 주보와 주요 공지를 앱 알림으로 전달해 놓치는 소식을 줄입니다.
성도는 십일조, 감사헌금, 선교헌금 등 교회가 설정한 항목으로 헌금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도 제목과 행사 안내, 전도 초청 메시지를 앱 안에서 나누며 교회의 연결을 이어갑니다.
복잡한 IT 지식 없이도 담당자가 쉽게 세팅하고 바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1개월 무료로 충분히 사용해보고 결정하세요.
초기 비용은 0원입니다.
초기 설치비
220,000원
1개월 무료 구독
초기 설치비 완전 무료
* 최초 1년은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됩니다.
1개월 무료 기간 종료 후 월 11,000원 (부가세 포함) 과금됩니다.
언제든 해지 가능하며, 위약금은 없습니다.
도입 여부 판단도 무료입니다. 담당자가 교회 상황을 듣고, 가장 적합한 적용 방식과 준비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교회와 성도를 더 가깝게 연결하는 교회 전용 모바일 플랫폼
성도가 교회 가까이에 도착하면 복음복음이 조용히 알림을 보냅니다. “아멘~ 교회에 도착하셨나요? 출석하시겠습니까?” 성도가 확인을 누르면 출석이 기록되고, 교회 관리자는 등록교인의 출석 여부와 출석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오늘 출석, 등록교인 출석률, 부서별 현황, 중보기도 요청, 헌금 내역, 공지 발송 내역, 심방·상담 신청을 대시보드에서 확인합니다.
예배 시간이 가까워지면 성도에게 휴대폰 진동 또는 방해금지 전환을 안내합니다. 기기 정책을 고려해 자동 강제 전환이 아니라 사용자가 예배 전 직접 확인하도록 돕는 안내형 기능으로 표현합니다.
교회 관리자는 관리자 화면에서 주보를 작성하고, 성도는 모바일에서 예배순서, 말씀 본문, 광고, 헌금 안내, 새가족 소식을 확인합니다.
성도가 중보기도를 요청하면 등록교인들이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기도했어요’ 버튼, 기도 참여 횟수, 기도 방명록이 표시되어 공동체의 기도가 이어집니다.
기도 제목마다 아멘, 응원, 기도 참여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처럼 익숙한 피드형 흐름이지만, 표현은 교회답게 따뜻하게 구성합니다.
복음톡은 등록교인만 사용할 수 있는 교회 전용 채팅 공간입니다. 교역자 공지방, 청년부, 찬양팀, 셀모임, 중보기도팀의 소통을 안전하고 빠르게 이어줍니다.
청년회장, 찬양팀장, 셀리더 등 권한을 받은 부서장이 직접 알림장을 작성하고 해당 부서 성도에게만 푸시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성도는 앱에서 바로 심방 신청, 상담 신청, 기도 상담 요청을 할 수 있고 교역자는 관리자 화면에서 신청 내용을 확인하여 일정 조율이나 연락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예배 중이 아니어도 감사할 일이나 축복받은 일이 생겼을 때, 성도는 복음복음에서 십일조, 감사헌금, 선교헌금, 건축헌금 등 항목별 헌금을 할 수 있습니다.
예배 변경, 긴급 공지, 수련회, 부흥회, 성경공부, 봉사 일정 등 교회의 모든 소식을 등록교인에게 한 번에 푸시로 전달합니다.
등록교인이 운영하는 상점과 사업장을 앱에 등록해 성도들이 같은 교회 성도의 삶과 사업을 응원하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습니다.
교회 인증 신청 후 관리자가 승인하면 교회 담당자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고유번호증을 확인한 후 승인해드립니다.
승인 완료 후 복음복음 관리자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식 DB 연동 전까지 브라우저 임시 저장소에 접수된 교회 신청을 확인합니다.